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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태양광·풍력 신재생에너지 발전단지 개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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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8-08 16:07 조회9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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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태양광·풍력 신재생에너지 발전단지 개발 본격화 ​​​​

친환경 미래 에너지 육성정책/ 태백·정선에 풍력단지 개발/재생에너지 수열 지정 건의도

 

  새 정부가 ‘탈원전·탈석탄’으로 에너지 정책 패러다임을 전환하면서 강원도의 에너지정책도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에너지로 이동,신재생에너지 발전단지 개발이 본격화되고 있다.

 6일 강원도에 따르면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에 ‘친환경 미래 에너지 발굴 육성’이 채택됨에 따라 도는 오는 2019년까지 신재생 에너지 보급률 15.5%를 달성,국비매칭 및 도 자체 사업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발전단지 조성과 관련 사업 추진에 집중적으로 나선다.

 도는 풍력과 태양광 발전단지를 2018년~2019년까지 각각 개발,신재생에너지 정책을 강화한다. 풍력은 태백시 원동 일원에 조성되는 가덕산 발전단지(40MW)와 정선 임계면 일원의 석병산 발전단지(20MW)다. 해당 2곳은 지난해부터 민간이 공동개발 중으로 사업비는 1100억원,550억원이 각각 투입된다.

  태양광 발전단지는 영월군 영월읍 거운리 일원에 조성되는 접산 발전단지(2MW)다.

사업비는 38억원이다. 또 다른 태양광 발전단지는 횡성군 둔내면 현천리 일원 현천리 발전단지(1.4MW)가 있다. 도는 풍력,태양광 발전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2018년 32억원,2019년 49억원, 2020년 이후 61억원 이상의 전력판매 수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했다.

 탄광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강원 행복 2배 발전소’조성도 본격화 된다. 오는 2021년까지 태백과 삼척,영월,정선에 조성된다.주민참여형 신재생에너지 발전단지로 조성,주민 소득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이끌어 낼 방침이다.

  이와 관련,도는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영월군 상동읍 내덕리 일원에서 태양광 설비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도 관계자는 “새 정부 에너지정책에 맞춰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 및 신재생에너지와 지역 연계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에는 수열에너지가 빠진 가운데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 중인 도는 오는 9일 행정안전부를 방문, 수열에너지 신산업화를 위한 재생에너지 지정을 건의한다.

 

출처: 강원도민일보 박지은 기자

링크: http://www.kado.net/?mod=news&act=articleView&idxno=867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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